오늘 수퍼에 가서 포를, 가격이 착한 것으로 한 놈 골라서 사왔다. 이런 여기도 좋은 성분이 들어 있네~ 한번 이 성분을 디벼 볼까요?
까짓거 몸에 좋은 첨가물은 제목도 다르다~. 아질산나트륨을 발색제라고 적어놨는데, 대충 생각하기에 발색제는 제품을 불그레하게 맛나게 보이게 해 주는 성분이라 생각할 것이다. 뭐 그냥 착색료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아질산나트륨에는 방부제의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하긴 식품점에서 보면 모 제품에는 아질산나트륨이라고 적혀 있으면서도 무방부제라고 자랑하는 제품도 있다. 특히 이러한 제품들은 햄, 소시지와 같이 가정에서도 많이 먹는 것들이다. 소시지는 특히 애들이 많이 먹는데 이러한 사실을 숨기고서 팔아 먹는 님들이 너무 밉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