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 이라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한편, 이 운영체제를 기반으로하는 안티바이러스 제품들의 평가가 ICSA Labs에서 진행되어 발표되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국내의 안티바이러스 제품이나 외국의 유명 제품은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출시한 MSE(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제품에 대해서도 일부 성능에 대해 판가름할 수 있다는 것에 조금이나마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 윈도우 7 테스트에서 사용된 안티바이러스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ESET NOD32 Antivirus 4 - 윈도우 7 64비트
- Microsoft FCS(Forefront Client Security) - 윈도우 7 64비트
-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 윈도우 7 32비트/64비트
- Microsoft Security Suite - 윈도우 7 32비트
- PC Tools Spyware Doctor - 윈도우 7 32비트
- Webroot Antivirus with SpySweeper - 윈도우 7 32비트/64비트
- WebRoot Internet Security Essentials - 윈도우 7 32비트/64비트
만약 어제 컴퓨터를 검사하고, 특정한 파일등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웹서핑 등의 작업만 수행한 상태에서 오늘 검사를 할 때에 바이러스가 나타난다면 이는 실시간 감시에 무언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ICSA 연구소에서 실시한 윈도우 7에서 동작하는 안티바이러스 제품 중에서 인증을 통과한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ESET NOD32 Antivirus 4 - 윈도우 7 64비트
- Microsoft FCS(Forefront Client Security) - 윈도우 7 64비트
-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 윈도우 7 32비트/64비트
- Webroot Antivirus with SpySweeper - 윈도우 7 32비트/64비트
- WebRoot Internet Security Essentials - 윈도우 7 32비트/64비트
잠시 다른 얘기를 언급해 보자면, 최근의 국내외 안티바이러스 제품의 주요한 특징 중에서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을 검토해 보면,
- 64비트 운영 체제의 지원
- 윈도우 7 지원
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국내의 제품은 아쉽게도 아직까지 64비트 운영체제 지원이나 윈도우 7 인증에 대응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보다 빠른 대응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