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에서는 Unu와 같은 해커를 '그레이 해커'로 분류한 기사를 송고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부르느냐에 따라 그 해커의 성품(!)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한번쯤 읽어 볼만한 기사입니다.
하여튼, Unu는 보안 기업 중에서 특히 카스퍼스키가 맘에 안드나 봅니다(농담!). 지난 2월달에 카스퍼스키 미국판 웹사이트를 해킹하여 데이터베이스 등 전체적인 데이터를 해킹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2월 10일 경에는 포르투칼 웹사이트를 해킹하여 이를 공개했습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카스퍼스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홈페이지도 SQLi(SQL Injection) 취약점으로 또다시 확실하게 털렸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자세한 스크린샷을 공개했습니다. 다만, 공개한 취약점은 현재 보완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