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자의 21%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시스템이 가장 해킹으로부터 취약할 것이라고 합니다.
- 공개용 DNS 서버라고 응답한 사람은 33%이고, 통신 프로파일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12%입니다.
- 응답자 중 96%는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가 신개척지(!)로 여기고 있으며, 45%는 취약점을 이용하여 공격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 응답자 중 89%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보안에 대해 염두를 두지 않고 나태하다고 여깁니다.
즉, 현재까지 클라우드 기반에서는 보안이라는 측면보다는 서비스, 기능 제공이라는 측면에염두를 두고 진행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도 올해 말이나 내년부터는 클라우드에 관련된 각종 보안 취약점, 해킹 등에 대한 뉴스가 인터넷을 도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http://www.ibtimes.com/articles/45986/20100825/cloud-software-vulnerable-to-hackers-defcon-survey-says.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