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최근 일부 개발자들이 노키아 핸드폰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버전을 출시함에 따라 구글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ITDroid 라고 불리우는 프로젝트에서는 프로요(Froyo)라는 애칭을 가진 안드로이드 2.2 버전을 노키아 N900 모델에 이식할 수 있습니다.
전화 걸기, 데이터 송수신, 구글 프로그램 사용 등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카메라와 같이 일부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출처: http://www.mobiledia.com/news/7336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