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보고서에는 약 12,186 개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97,554 개의 취약점이 진단되었습니다. 다음은 통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요약한 것입니다.
- 가장 널리 퍼진 취약점은 XSS(cross site scripting)입니다. 그 뒤를 정보 누출, SQL 인젝션, HTTP Response Splitting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 자동화된 진단 도구에서 웹애프리케이션을 검사한 결과 긴급 또는 치명적인 오류를 포함할 가능성은 49%입니다. 전문가가 분석한 경우에는 96%에 이릅니다.
- 관리에 따른 문제점은 시스템 개발의 오류에 비해 약 20% 이상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99% 이상의 웹애플리케이션이 PCI DDS 표준 요구사항과 맞지 않습니다. 또한 PCI DSS가 정한 ASV 검사 범주에 맞지 않는 웹애플리케이션이 48%에 이릅니다.
- 자동화된 진단도구에서는 웹사이트당 3개의 취약점이 발견되었지만 화이트박스 방식(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의 소스 분석 및 실행파일 분석 방식)의 분석을 통해서는 91개의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 2007년도와 비교할 때에 SQL 인젝션 취약점은 13%, XSS 취약점은 20% 감소했습니다만, 정보 누출은 24%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호스트가 자동으로 감염될 수 있는 가능성은 7%에서 13%로 증가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