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작년부터 스턱스넷이라고 하는 원자력 망과 같은 기간망을 공격하는 데에도 오토런 바이러스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오토런 바이러스는 주로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만 활동(!)했으며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감염되지 않는 특징을 가집니다.
최근 ShmooCon 2011에서는 오토런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리눅스 시스템을 공격하는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이 기술은 IBM X-Force에서 근무하는 Jon Larimer가 시연하였으며, 공격자가 USB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하여 실제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어떻게 접근하는지 보여줍니다.
동영상은 약 50분 정도의 분량이며, 영어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프리젠테이션만 보더라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평이한 내용입니다.
출처: http://linux.slashdot.org/story/11/02/07/1742246/USB-Autorun-Attacks-Against-Linux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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