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lBreak'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10/11/24 IOS 4.2.1 펌웨어로 업그레이드 및 크랙 방법 (5)
- 2010/10/13 아이패드용 유료 잡지, 탈옥(!) 출시
- 2010/07/16 아이폰 감염시키는 바이러스, 아이패드도 매한가지
- 2010/07/04 iMovie, 해킹을 통해 iPhone 3GS에서 구동 가능
- 2010/06/22 IOS 4의 영원한 적 JB 출현! (1)
- 2010/04/06 iPAD, 출시 하루만에 '탈옥' 성공
- 2009/12/10 PC에서 아이폰/터치를 무선을 통해 원격으로 제어하기 (1)
- 2009/12/05 해킹안한 아이폰, 바이러스 조심해야! (1)
- 2009/12/04 아이폰, 해킹하면 큰일 날 수도
- 2007/08/06 아이폰 최신 패치, 해킹한 펌웨어 검색하여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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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로 구독할 수 있는 이탈리아 잡지 Condé Nast titles와 The New Yorker, The Wired 잡지를 공짜로 볼 수 있는 방법이 Dark Apples 라는 애플 전문 해킹 사이트에서 발표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공개하지는 않고 관망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불법복제를 막기 위해 아더브(Adobe) 사의 DRM 기술을 이용하고 있는데, 무료로 볼 수 있도록 plist 파일의 특정 필드를 편집함으로써 무력화시킵니다.
아더브에 따르면, 이 문제점을 확인하였고 해결 중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www.darkappl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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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폰/아이패드는 해커들의 주요한 먹거리로 부각되지 않기 때문에 그리 많은 악성 프로그램이 출현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탈옥(JB, JailBreak)과 같이 보안을 사용자 스스로 무너뜨리는 경우에 이를 이용하는 악성 프로그램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아이폰에서 감염되는 Eeki.A 트로이목마가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감염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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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vie는 아이폰 3GS나 아이팟에서 동작하지 않고, 오직 아이폰 4에서만 동작합니다. 하지만, 외국의 해커가 해킹을 통해 아이폰 3GS에서 동작하게 만드는 방법과 시연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아이폰 3GS에서 iMovie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해킹(JB, JailBreak)을 해야 하고, 펌웨어(.ipa)도 일부 수정을 해야 합니다. 해킹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한편, 애플이 iMovie 제품을 아이폰 4에만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데에 대한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이폰 3GS의 낮은 CPU와 메모리 때문에 iMovie를 실행할 때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아이폰 4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기능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라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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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플의 아이폰, 아이팟 제품군의 최신 펌웨어(운영체제)인 IOS 4가 전세계 동시 출시했습니다.
IOS 4는 멀티 태스킹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기존 사용자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에 발맞춰 아이폰 해킹 그룹 중 하나이 iPhone Dev Team에서 아이폰 3G와 아이팟 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해킹(탈옥, JB) 툴을 출시했습니다.
iPhone Dev Team은 redsn0w 0.9.5 beta3을 출시하였으며 이 프로그램은 윈도우와 맥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심 칩을 사용할 수 있는 제한을 함께 해제하는 기능도 포함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http://blog.iphone-dev.org/post/722633863/all-fou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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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하루빨리 한글판 아이패드가 나와야 구매할 수 있을텐데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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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다른 컴퓨터를 원격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듯이, 아이폰/터치도 VNC를 이용하여 원격으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1. 본 강좌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해킹 즉, 탈옥(Jailbreak)되어 있어야 합니다.
2. Cydia를 실행하고 Search 탭에서 “Veency”를 입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찾아 설치합니다.
3. PC에서 VNC 뷰어를 설치합니다. 여기에서는 간단한 프로그램인 TightVNC를 설치합니다.(프로그램 설치가 부담되는 경우에는 포터블로 다운받아서 실행하세요)
4. 이에 아이폰/터치의 IP 주소를 확인합니다. 설정 -> WiFi -> 접속한 무선 네트워크
5. VNC 뷰어에서 IP 주소를 입력하고 Connect 버튼을 클릭합니다.
6. 아이폰/터치에서 원격으로 접속 여부를 묻는 창이 나타납니다. Accept를 터치합니다.
이제 아래와 같이 컴퓨터에 아이폰/터치의 화면이 그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아이폰/터치의 가운데 있는 버튼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아이폰/터치의 위에 있는 버튼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또는 왼쪽/오른쪽 버튼을 동시에 클릭.
테스트를 해본 결과 아주 잘됩니다. 다만, 한글 입력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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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포스트에서는 해킹한 아이폰이 보안 상 위험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악성 프로그램이 이미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스위스의 아이폰 개발자인 니콜라스 세이럿은 해킹한 아이폰뿐만 아니라 공장에서 생산한 해킹하지 않은 아이폰 자체도 보안상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개발자는 SpyPhone 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아이폰의 웹 검색 기록과 GPS 위치 기록을 빼내 볼 수 있으며, 특히 주소록에 저장된 정보를 읽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사항은 바로 해킹하지 않은 정상적인 아이폰에서 이러한 해킹(!)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앱스(아이폰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은 Apps, 앱스라고 부름)를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 위해서는 애플의 승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만약 어떤 해커가 나쁜 마음을 먹고 해킹할 수 있는 코드를 숨겨 만든 앱스가 애플의 승인을 거쳐 배포가 된다면 엄청난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의 해킹(보통 JailBreak, 탈옥이라고 부름)을 막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버전 업을 통해 기존에 알려졌던 해킹 수법을 무력화하기도 합니다. 또한, 해킹한 아이폰은 여러 가지 보안 장치를 우회하기 때문에 악성 프로그램 등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호도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사항을 정리해 보면, 애플은 탈옥~에 대한 방지대책에 열심히 노력하는 것보다는 아이폰 자체의 보안에 대해 더욱더 매진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아이폰은 WIFI 등과 같은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킹이나 앱스를 통해 정보가 인터넷 상으로 누출되는 사태가 발생할 경우에는 크나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1. 사용자는 주소록에 읽기, 읽기/쓰기를 할 때에 승인을 거치도록 보안을 강화.
2. WIFI 연결 기록은 "모바일" 사용자가 읽을 수 없게 함.
3. 키보드 캐시는 OS 서비스 차원에서 관리.
4. iPhone에서는 외부 방화벽과 같은 추가적인 보안 기능 추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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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던 아이폰이 드디어 KT를 통해 출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이 가지는 장점은 바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Apps, 앱스)를 유료 또는 무료로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는 것일 것입니다.
문제는 유료로 제공되는 앱스를 공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킹하는 방법이 인터넷 상에 공개되어 있으며, 실제로 아주 간단한 과정으로 해킹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탈옥(JailBreak)' 라고 부릅니다.
문제는 탈옥한 아이폰에서는 몇가지 보안 상의 인증 절차가 무력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멍을 통해 개인 정보가 인터넷 상으로 빼돌릴 수 있는 웜이 출현하였으며 이를 애플에서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웜(Worm)은 자신을 복제하는 조그마한 프로그램으로 네트워크나 기타 방법을 통해 다른 컴퓨터로 무차별적으로 전파되는 악성 프로그램입니다. 즉, 아이폰으로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웜에 걸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번에 출현한 웜은 ING 그룹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일반화된 공격 형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번 이러한 구멍(!)을 이용하는 악성 프로그램이 출현한 이상 제 2, 제 3의 악성 프로그램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보여 집니다.
아이폰을 쓰시는 분들은 이러한 부분을 잘 고려해서 탈옥할지 여부를 신중히 결정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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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아이폰 해킹 프로그램 IFuntastic - GUI 인터페이스 제공
애플은 기존에 발표되었던 사파리 관련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는 v1.0.1의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하였습니다. 사파리의 자바 스크립트 처리 부분, PCRE(Perl Compatible Regular Expressions) 라이브러리의 버퍼 오버플로, HTTP 인젝션 오류 등이 포함됩니다. 그리고, 관계자는 사용자가 펌웨어를 변경하였더라도 이를 삭제하거나 하는 등 변경시키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 해커에 따르면 업데이트를 하는 도중에 펌웨어의 변형 여부를 검사한다고 합니다. 만약 기존의 펌웨어가 변형된 것으로 확인되면, 삭제하고 최신 펌웨어로 자동 설치됩니다.
이러한 애플의 공격(!)을 막기 위해 iPhone IRC(Internet Relay Chat)에서는 이러한 잠금 기능을 해제하기 위해 작업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애플의 업데이트로 인해 지금까지 사용자들에 인기 있었던 MOD 기술, 툴과 같은 방법들이 통하지 않고 있지만 얼마 안가 새로운 기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JailBreak 1.0은 최신 펌 웨어에서도 동작한다고 합니다.
출처: http://mybroadband.co.za/news/Hardware/880.html
PS: 뚫고, 막고, 또 뚫는 기술의 경합 그 끝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